이주민·외국인 상담 기관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민, 외국인, 결혼이주민, 이주노동자가 이용할 수 있는 다국어 상담전화와 공공 지원기관을 모았습니다.

가능한 언어부터 확인하세요

다누리콜센터(1577-1366)는 13개 언어를 지원하고, 외국인력상담센터(1644-0644)는 이주노동 상담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긴급 상황이면 119가 더 빠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역 연결이 가능하며, 긴급 구조는 법적으로 체류 자격과 무관하게 제공됩니다.

이 페이지는 다국어 상담 여부, 이주민 전용 핫라인, 상황별(노동, 가정폭력, 유학) 적합 기관을 비교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다누리 1577-1366 — 13개 언어119·112 — 체류 자격 무관노동·가정폭력·유학 상황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