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위험할 때는 119에 먼저 연락해요
의식, 호흡, 출혈, 약물, 심한 통증이 걱정되면 먼저 말해도 됩니다.
처음엔 이렇게 말해도 돼요
“사람이 쓰러져 있어요.”
“숨쉬기 힘들고 가슴이 아파요.”
“약을 많이 먹었어요.”
상담원이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 현재 위치
- 의식·호흡·출혈·통증
- 곁에서 할 수 있는 일
걱정되는 점
- 응급 상황의 119 구급차는 무료입니다.
- 주소를 몰라도 주변 건물, 가게, 도로명을 말하면 됩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말하기 어렵다면
- 문자 신고나 119 신고 앱을 쓸 수 있습니다.
- 위치, 무슨 일, 사람 상태만 짧게 적어도 됩니다.
연결 뒤에는
- 상황에 따라 구급대가 출동합니다.
- 필요하면 가까운 응급실로 이송됩니다.